이재정 예비후보 “동물과 사람이 상생하며 공존할 수 있도록 힘쓸 것”
20일 동물보호활동가·수의사 등 만나 동물복지 현안과 애로사항 청취
20일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안양동안을 예비후보가 안양시 동물복지활동가, 수의사 등과 만나 안양시 유기동물과 반려동물 관련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재정 후보는 "현재 반려인구 1500만 시대로 국민 4명 중 1명 이상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지만 유실·유기동물은 여전히 증가 중이다. 농장동물·실험동물·전시동물 등 여러 사회 영역 안에서 존재하는 동물복지 문제점을 위해 정책과 공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예비후보 측은 "오늘 간담회는 동물복지는 물론 반려인들의 고충 해결을 위한 제도적 기틀 마련과 지원사업 논의 등 동물보호 및 복지체계 확보를 통해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자 마련됐다"라며 "이재정 예비후보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동물복지 강화 필요성에 동의하고, 폭넓은 보호와 지원을 위해서는 우리 사회의 인식개선도 필요하다고 밝히며 동물과 사람이 상생하고 공존할 수 있는 지역을 조성한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1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김*우2024.03.26 19:07
이재정 의원님 평소에는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었는데 선거 때가 되니까 많이 보이시네요. 자기정치 하시기 전에 국민이 뭘 원하는지 생각하셔야되는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