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서울, BYC와 함께 신규 직업 체험 텍스타일 개발 센터 오픈
‘텍스타일 개발자’라는 새로운 직업으로 어린이들 맞아
‘우리 아이 첫 번째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이 BYC와 함께 신규 직업 체험 '텍스타일 개발 센터'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산업 구조에 따른 직업세계의 변화로 많은 직업들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다. 인공지능, 코딩 등의 4차 산업 관련 직업부터 가수, 유튜버 등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직업, 더불어 각종 디자이너 및 운동선수도 함께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시대 상황을 반영하여 키자니아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키자니아 서울에 오픈한 '텍스타일 개발 센터'는 ‘텍스타일 개발자’라는 새로운 직업으로 어린이들을 맞이한다. 기존 디자이너 직업과 R&D(연구 개발)가 결합된 형태의 신규 직업으로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최고 품질의 기능성 소재를 개발하고 유니크한 패턴까지 직접 디자인 해볼 수 있다.
먼저 BYC 제품 속 다양한 패턴과 원단을 통해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그 다음 동물 모양의 스텐실 도안과 패브릭 물감을 활용하여 나만의 특별한 패턴을 디자인할 수 있다. 패턴 디자인이 완료되면 천연 섬유(순면, 울)과 인조섬유(재생, 합성)를 현미경으로 관찰하면서 섬유 연구와 방수, 통풍, 냉감, 보온에 대한 실험도 진행한다. 이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디자인의 중요성은 물론 섬유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까지 함께 기를 수 있다. 체험이 끝나면 내가 직접 만든 패턴이 찍힌 원단도 함께 가져갈 수 있다.
키자니아 관계자는 “최근 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등장한 직업군을 다양하게 경험해 보기를 바라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디자이너와 R&D를 아우르는 ‘텍스타일 개발자’라는 새로운 직업이 키자니아에 생긴 만큼 많은 어린이들이 꼭 키자니아에 방문해서 체험해 보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키자니아 서울과 BYC가 함께한 '텍스타일 개발센터'에 보다 자세한 내용은 키자니아 서울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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