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두(SWANDOO), 오는 15일 업그레이드 회전형 카시트 ‘마리5’ 론칭
인체공학적 이너시트 적용, 메디컬 태그와 와이어 벨트도 신기능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SWANDOO)’가 오는 15일 업그레이드 회전형 카시트 ‘마리5’를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스완두는 지난 2021년 8월, 최신 유럽 안전 인증(I-SIZE) 회전형 카시트 ‘마리3’를 론칭했다. ‘마리3’는 신생아 카시트 유일하게 충돌 테스트 조건 그대로 아이를 안전하고 올바르게 카시트에 태울 수 있도록 어깨벨트 눈높이 가이드, 안전벨트 길이 가이드, 앞 보기 회전 제한 장치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 카시트 사용이 생소한 부모님들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스완두는 기존 ‘마리3’의 강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도록 프리미엄 디테일들을 업그레이드하여 ‘마리5’를 론칭한다.
‘마리5’의 주요 업그레이드 기능으로는 신생아를 위한 ▲인체공학적인 이너시트가 대표적. 통기성이 뛰어난 에어플로우가 추가되어 더욱 쾌적한 사용을 돕고, 최적의 배면 각도를 제공해 신생아 시기의 아기도 목 꺾임 없이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다. 또한, 이너시트의 보조 쿠션의 분리가 가능해 아이의 발달 속도에 맞춰 상황에 따라 세심하게 분리 사용할 수 있다.
이어, 혹시 모를 응급 상황에 대비해 아이의 정보를 기입해 보관할 수 있는 ▲메디컬 태그가 업그레이드 적용됐다. 아이의 이름, 혈액형, 비상 연락망, 특이사항 등을 밴드에 적어 헤드레스트 옆에 꽂아서 보관하면 위급 상황 시 해당 밴드를 꺼내어 아이의 손목에 채워줄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와이어 벨트다. 가랑이 벨트 부분에 탄력을 더해 아이를 태울 때 밑으로 쳐저 엉덩이에 깔리거나 벨트 꼬임 없이 공간을 확보해 주어 올바른 탑승 및 편리한 승하차를 돕는다.
스완두 ‘마리5’는 5가지 컬러 라인업(세서미 그레이, 알팔파 베이지, 치아 블랙, 블루베리, 라임 그레이)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프레임이 고급스러운 다크한 컬러로 변경되어 패브릭 컬러와 더욱 매칭이 잘되고 돋보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되었다.
한편 ‘마리5’는 4월 15일 스완두 네이버 공식 스마트 스토어와 H몰에서 동시 론칭되며, 4월 17일 H몰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스완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