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맘, 베이비파스텔 세컨브랜드 '눈부신일상' 론칭쇼 및 LMEDRP 사업설명회 개최
베이비파스텔 23년 노하우 집약한 중소형 베이비스튜디오... 차세대 스튜디오형 ERP 시스템도 제공
임신·출산·육아 플랫폼 럽맘(대표 김기정)이 베이비파스텔의 세컨브랜드 '눈부신일상' 론칭쇼와 차세대 ERP 프로그램인 LMEDRP(Luvmom Enterprise Database Resource Planning) 사업 설명회를 16일 용인시 대웅경영개발원 본관 대강장에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눈부신일상'은 영유아 전문 스튜디오 베이비파스텔의 23년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중소형 베이비스튜디오 브랜드다. 소규모 공간에서도 트렌디한 콘셉트의 사진과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베이비파스텔은 고객 유치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적극적으로 운영을 지원한다.
럽맘 관계자는 "스치듯 지나가는 우리들의 일상을 눈부신 사진으로 선물한다는 슬로건 아래 고객의 일상을 아름답게 기록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설명했다.
LMEDRP는 럽맘이 수년간 개발한 차세대 스튜디오형 ERP 시스템이다. 스튜디오의 안정적 운영과 시스템으로 수익 창출이라는 공동의 목표 하에 베이비파스텔과 협업해 개발했다. 럽맘과 베이비파스텔은 실제 스튜디오에 모델을 적용함으로써 오랜기간 자체 검증을 거쳐 안정성을 확보한 뒤 세상에 첫선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럽맘 측은 "특히 LMEDRP는 사회적인 이슈가 된 이른바 '먹튀 스튜디오' 문제를 방지하고자 프로그램 사용 계약 시 계약 사항에 촬영 이관 항목을 포함하고, 고객의 소중한 사진을 각 스튜디오의 피씨나 웹하드에 저장하는 게 아닌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고객편의 기능을 강화해 고객용 웹과 앱을 통해 편리한 스튜디오 예약, 제품 구매, 알림메시지 수신 등도 가능하다.
김기정 럽맘 대표는 "저출산 고령화 시대 스튜디오 시장은 작아지고, 고금리와 인건비 인상으로 고정비가 증가하는 등 스튜디오 운영에 어려움이 많다"라며 "안정적 운영으로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브랜드와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국내 시장을 발판삼아 해외 론칭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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