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바, 사계절 태열 잡는 ‘굿슬립 옆잠 아기베개’ 특허 취득 완료
옆으로 재우는 아기 베개..후두부 압박에 의한 두상 변형 방지
베이비 굿 슬립 케어 브랜드 ‘엘라바’가 ‘굿슬립 옆잠 아기베개’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엘라바의 ‘굿슬립 옆잠 아기베개’는 옆으로 자는 자세로 아기를 재울 수 있어 후두부 압박에 의한 두상 변형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아기가 수면 시 다양한 자세로 바꿔 재울 수 있도록 설계돼 특정 자세의 반복에 의한 두상 변형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어떤 자세에서도 아기의 팔다리 부분을 감싸주고, 쿠션이 아기의 등과 복부에 밀착돼 몸통전체를 감싸주는 신생아 속싸개와 같은 효과를 발휘해 안정감을 주어 모로반사를 효과적으로 방지해 숙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엘라바 굿슬립 옆잠 아기베개는 아기의 머리와 목의 각도를 조정할 수 있어 아기의 숙면을 유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기를 옆으로 뉠 때 쿠션의 높이차에 의해 머리가 목 아래로 낙하하는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엘라바 관계자는 “엘라바에서는 아기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꾸준한 제품 개발 및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제품을 론칭하거나 기존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엘라바는 유아용품 전문기업 쁘띠엘린이 자체 생산하는 국내 브랜드로, 무소음 속싸개, 나비잠 좁쌀 스와들 스트랩, 역류 방지 쿠션 등 다양한 특허를 보유한 베이비 수면 케어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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