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관찰기록 및 발달평가 교육' 진행
관내 보육교직원 30명 대상... 올바른 관찰기록 작성 방법 제공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놀이의 시작! 관찰기록 및 발달평가 교육'을 지난 11일 센터 4층 강의실에서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교육은 보육교직원이 영유아 관찰기록을 통해 보육활동 평가뿐만 아닌, 특별한 지원이 필요한 영유아를 선별하고 조기에 개입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개설했다고 센터는 설명했다.
교육에는 관내 보육교직원 30명이 참석했으며 관찰기록의 구체적 예시와 함께 영유아의 발달 수준을 파악하고 보육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올바르게 관찰기록하는 방법 등을 배웠다.
강미영 센터장은 "올해 7월 2일 이후부터 변경되는 평가제와 관련해 보육교직원들이 평가제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센터 교육 및 행사 관련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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