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부모를 위한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및 심폐소생술’ 교육 진행
통학버스 안전과 관련한 궁금증 해소하고 응급상활 발생 시 신속한 대처법 제시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가 동대문구 관내 영유아 부모 및 양육자를 위한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및 심폐소생술」 부모 교육을 18일 오전 10시 30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에서는 올해 달라진 교통법규 안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유아 교통안전법을 교육하고 영유아 심폐소생술과 더불어 영유아 기도폐쇄 시 올바른 대처법을 안내하고 실습했다.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교육은 동대문경찰서와, 영유아 심폐소생술 실습은 동대문구간호사회와 함께 하며 지역 자원을 충분히 활용했다.
김희정 센터장은 “통학 버스 안전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마련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가정과 연계 교육할 수 있는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 외에도 공통부모교육, 부모-자녀체험 프로그램도 수시로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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