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100의 아빠단 발대식 개최... 아빠양육에 대한 인식 제고 활동 펼친다
'아이가 똑똑한 집 아빠부터 다르다' 공개특강도 진행... 아빠와 자녀 200여명 참석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회장 박규홍)가 28일 인천시 문학경기장 4층에 위치한 그랜드오스티엄 CMCC홀에서 '인천100의 아빠단 6기 발대식' 및 '아이가 똑똑한 집 아빠부터 다르다' 공개특강을 개최했다.
인천 100인의 아빠단은 3~9세 자녀를 둔 육아에 관심 있는 100여 명의 초보 멘티 아빠들이 육아 고민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자녀와 프로그램 체험활동, 온라인 주간 미션에 참여해 아빠의 자녀 양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활동한다.
특히 올해에는 아빠단 중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 3명을 선발해 활동에 대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홍보 활성화 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2024년 100인의 아빠단 위촉장 전달 및 선서문 낭독 △김영훈 소아과 전문의의 ‘아이가 똑똑한집 아빠부터 다르다’ 공개특강 △아빠와 자녀가 함께보는 ‘마법에 걸린 개구리 왕자’ 문화공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빠와 자녀(가족) 200여 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인천6기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통해 아빠들이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로 함께육아 분위기가 조성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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