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 '행복한 부모되기' 공통 부모교육 실시
오는 11월까지 매달 다양한 주제로 교육 진행할 예정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한양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위탁 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경옥)는 자녀의 성장과 발달 전반을 이해하고 바람직한 자녀양육지식 습득과 부모역할 정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공통 부모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공통 부모교육은 클로버 부모교육(부모대상), 클로버 부모교육(부모·자녀 체험활동), 가정 내 양육환경 점검 부모교육, 부모 양육태도 점검 부모교육, 자녀권리존중 부모교육, 아동학대 예방 부모교육, 영유아 발달 이해 부모교육, 양육스트레스 관리 부모교육, 포괄적 양육정보 안내로 주제가 구성되어 있다. 또한 대면과 비대면(온라인, 실시간 화상교육)의 형태로 교육을 제공하여 더욱더 많은 양육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 4일 왕십리광장에서는 온라인 형태의 집에서도 놀(면서)자(란다)!-아동학대 예방 부모교육을 330명 대상으로 진행했다. 온라인 교육을 이수한 뒤 꽃바구니 키트를 활용하여 자녀와의 긍정적 상호작용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격려했으며 참가자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부탁드립니다”, “너무 유용합니다”, “너무 좋아요. 5월 최고의 선물입니다” 등의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고 센터는 전했다. 센터는 참가자 의견 등을 반영해 '집에서도 놀(면서)자(란다)!'를 오는 11월까지 매달 다양한 주제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 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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