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동육아나눔터 사업 본격화
"양육 어려움 해소 및 이웃 소통 공간될 것"
충청남도는 올해부터 지역주민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육아부담을 해결하고자 천안시와 연기군의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란 자녀 양육에 대한 경험과 정보를 지역 내 가족에 함께 나누는 품앗이 조직을 구성해 아동의 일시 돌봄서비스를 비롯해 부모·자녀 참여 프로그램, 장난감 등 육아물품 대여·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을 뜻한다.
도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는 핵가족화와 맞벌이가구 증가로 인해 약화된 가족의 기능과 양육의 어려움을 해결함은 물론 이웃과 소통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사랑방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취학 전 자녀와 부모가 참여해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www.cheonan.familynet.or.kr)와 연기군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www.yeongi.familyne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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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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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6 11:26
육아나눔센터..
어려움을 함께 나누어서.. 반이되고..
기쁨은 함
민**마2011.02.26 18:56
공동육아나눔터~
좋은정보네여~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