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쌍둥이 유모차 ‘NEW 트윈스케치’ 출시…마라톤 완주로 기술력 입증
첫 출시 4년 만에 디테일 업그레이드..컬러 선택 확대와 차양막 길이 확장
아이를 위한 베이비 웰니스 브랜드 ‘잉글레시나’가 절충형 쌍둥이 유모차 ‘NEW 트윈스케치(NEW TWIN SKETCH)’를 업그레이드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트윈스케치는 쌍둥이나 연년생 자녀를 둔 부모의 편리한 외출을 돕고, 아이들에게도 각각 맞춤형 공간을 제공하는 절충형 유모차다. '쌍둥이 유모차' 중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제품으로 2020년 첫 출시 후 4년 만에 디테일을 업그레이드해 이번 NEW 트윈스케치를 선보이게 됐다.
NEW 트윈스케치는 나란히 앉는 시트 구조로 시야 방해가 없다. 다만 일반적으로 나란히 앉는 형태의 쌍둥이 유모차들은 자체 폭이 넓어 엘리베이터, 현관 등을 통과하기가 어려웠는데 NEW 트윈스케치는 양쪽 폭 사이즈를 77cm로 콤팩트하게 줄여 좁은 공간도 여유롭게 통과할 수 있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디테일 중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모던하고 깔끔한 컬러와 아이를 배려한 차양막 길이 확장이다.
기존 컬러 라인업에 ‘캔버스 블랙’ 컬러를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고 보조 차양막을 1단계 더 추가해 햇빛이 강렬한 날씨에도 완벽하게 자외선을 차단해 줄 수 있다. 또한, 등받이 시트에는 3D 엠보싱 패딩을 더해 통기성은 물론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해 준다.
한편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 아이를 트윈스케치에 태워 5km 마라톤 완주에 성공한 장면이 방송을 타면서 트윈스케치에 세간의 이목이 다시금 집중됐다. 긴 거리를 달림에도 두 아이가 유모차 안에서 나란히 잠에 빠진 장면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일부 육아 커뮤니티에서는 '유모차 안정성 합격' '달리는 유모차에서 잠을 자네' 등의 댓글이 달리며 기술력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한편, 잉글레시나는 NEW 트윈스케치 론칭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을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제품 구매 시 필수 액세서리 3종(▲프리미엄 양면형 라이너 2개 세트 ▲유모차 범용 컵홀더 ▲트윈스케치 전용 모기장)을 증정하고 포토후기 작성 시 ‘방풍커버’를 추가로 증정한다. 제품 구매 후 정품등록을 완료하면 50명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 밴밧 플레이아치 모빌대 등 푸짐한 선물을 추가로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잉글레시나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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