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프러포즈 이벤트를 계획중이라면?
16일부터 한강분수에서의 프러포즈 이벤트 신청 접수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16일부터 프러포즈 이벤트로 유명한 반포 달빛무지개분수와 여의도 수상분수에서의 프러포즈 이벤트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현재까지 414쌍의 커플이 프러포즈를 신청해 사랑을 이룬 두 곳 분수는 특히 20~30대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울시는 또 프로포즈 이벤트 시행기간을 기존보다 2개월 늘려 5월에서 10월까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강사업본부 관계자는 "예산절감을 위해 담당공무원이 사랑의 큐피드로 직접 나서 프러포즈를 기획·진행하고 준비과정부터 시민과 함께해 호응도가 높아 매년 신청자가 폭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오는 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월드컵분수, 반포 달빛무지개분수, 여의도 수상분수 등 10개 한강분수의 가동에 들어간다. 분수 가동시간, 이벤트 관련 문의는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