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오감더하기' 프로그램 실시
7월 한 달 간 키즈 요리교실과 커피박 키링 만들기 진행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유아와 부모를 위한 ▲오감·키즈 요리교실과 ▲커피박 키링 만들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 3월부터 건강한 식습관과 편식습관 개선을 위한 유아 요리교실을 매달 진행하고 있다. 오감 요리교실은 7월 11일, 18일, 25일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키즈 요리교실은 7월 13일에 실시한다.
오감 더하기 미술 프로그램으로는 유아와 양육자가 함께 커피 찌꺼기인 커피박을 탐색해보고 키링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리싸이클링에 대해 알고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7월 17일에 커피박 키링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한다.
김희정 센터장은 “유아가 완성한 요리를 재활용이 가능한 용기에 담아가고, 리싸이클링 키링을 만들어보면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이 다양하게 있다는 것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에 대한 상세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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