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두 회전형 카시트 ‘마리5’, 인기 컬러 품절… 예약판매 진행
알팔파 베이지 이달 31일 입고... 치아블랙은 3차 입고 물량도 완판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SWANDOO)가 i-SIZE 회전형 카시트 ‘마리5’의 알팔파 베이지, 치아 블랙 컬러가 품절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5월, ‘마리5’의 치아 블랙, 블루베리 컬러가 한 차례 품절되었으며, 현재까지 품절된 컬러들은 예약판매 진행 중이다. 추가 물량은 이달 31일 입고돼 순차 출고될 예정이나, 치아 블랙 컬러는 3차 입고 예정인 물량도 잇따라 품절됐다고 스완두 측은 전했다.
스완두 관계자는 “스완두 마리5에 많은 사랑과 관심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알팔파 베이지는 7월 31일에 입고 예정으로 예약 구매가 가능하며, 치아 블랙 컬러의 추가 입고 일정은 추후 안내드릴 예정이다. 현재 품절 중인 컬러를 제외한 세서미 그레이, 라임 그레이 컬러는 구매 시 즉시 출고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마리5’는 지난 4월 업그레이드 론칭 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제품의 특징으로 ‘에어플로우 이너시트’가 적용되어 통기성이 뛰어나 쾌적한 사용을 돕고, 최적의 배면 각도를 제공해 신생아 시기의 어린아이도 목 꺾임 없이 탑승할 수 있다. 또한 ‘메디컬 태그’에 아이의 이름, 혈액형, 비상 연락망 등을 적어두면 위급 상항 시 빠른 조치를 도와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지 하네스 시스템’으로 아이를 태울 때 안전벨트가 아이의 엉덩이에 깔리거나 꼬이지 않아 올바른 탑승 및 편리한 승하차가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구매 관련 내용은 스완두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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