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7월 부모참여프로그램 진행
우리 아이를 위한 글라스 아트 시계 만들기 프로그램 펼쳐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관악구 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25명을 위한 부모참여프로그램 '우리 아이를 위한 글라스 아트 시계 만들기'를 지난 15일에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부모참여프로그램은 자녀들과 관련된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영유아 자녀가 있는 부모와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7월에는 글라스 아트 기법을 통해 시계 만들기를 진행했다. 교육 후 참가자들은 “실용적이고 쉬워서 아이를 위한 생활용품들을 더 만들어 보고 싶어요”, “알찬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를 위한 물품을 직접 만들어 성취감을 느끼고, 육아에 대한 자신감 얻고 힐링하는 시간이 됐다는 반응이었다.
강미영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양육자들을 위한 실용적인 부모참여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부모님들의 긍정적인 양육 지원을 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과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모참여 프로그램은 프로그램에 따라 교육 기간과 교육 대상이 상이하며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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