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SEEC) "여름 휴가철 가족 여행, 주니어?휴대용 카시트 ‘아이 폴드’로 아이 안전 지켜주세요"
휴대 간편하고 안전, 가격도 합리적... 기존 휴대용 카시트의 단점 보완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가족이 많다. 특히 어린 자녀와 함께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한다면 카시트 사용은 필수다. 때문에 여행 시 차량을 렌트하며 카시트도 함께 빌려야 하고, 빌리더라도 사이즈 때문에 고민인 가정이 적지 않다.
카시트 유모차 브랜드 시크가 "휴대가 간편하고 안전하며 가격도 합리적인 '아이 폴드' 카시트를 추천한다"고 29일 전했다.
시크에 따르면, 주니어&휴대용 카시트 ‘아이 폴드’는 만 3세(36개월)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제품이며, 무게가 가볍고(6kg), 폴딩사이즈 또한 컴팩트해 기내반입이 가능하다. 때문에 여행 시 휴대하고 있다가 택시나 렌터카를 이용할 때 언제든지 꺼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최첨단 센서를 탑재한 Q-더미를 사용, 정면과 후면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진행되는 최신 유럽 기준 i-Size 인증을 획득했으며 아이 성장 시기에 맞게 헤드레스트 높이 8단계, 체형에 따라 자동 넓이 확장도 가능하고, 벌집 구조의 내부 EPP 충격 흡수제와 SIP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으로 아이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 시켜주어 안전성과 승차감을 갖추고 있다.
시크 관계자는 "특히 아이 폴드는 아이의 머리와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시켜주는 측면 가드와 헤드레스트가 있어 기존에 가볍기만 휴대용 카시트의 단점을 보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간편함과 안전은 아이 폴드의 큰 강점"이라고 전했다. 아이 폴드 관련 자세한 정보 확인과 구매는 시크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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