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맞아?' 윤후의 반전 과거사진 눈길
지금보다 날씬한 팔 다리, 귀여운 표정은 여전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반전 과거사진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에서 보여지는 현재의 통통한 외모의 윤후와는 달리, 과거 사진 속 윤후의 모습은 몰라보게 날씬한 외모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후 반전과거'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손가락으로 브이자(V)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날씬한 팔, 다리는 물론, 지금보다 앳되어 보이는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포동포동한 얼굴에 똘망한 눈망울은 과거나 지금이나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는 '통통이', '먹방 신동', '후요미' 등 다양한 별명을 얻고 있다. 특히 윤후는 오동통하게 살이 오른 외모에 쩝쩝 소리를 내며 뭐든 잘 먹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윤후는 여행 중에도 아빠와 함께 밤마다 윗몸 일으키기를 하며 살을 빼려 노력중이다.
윤후의 날씬한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는 살이 쪄도 빠져도 귀요미", "국민 귀염둥이 화이팅", "역시 윤후는 통통해도 귀여워", "윤후같은 아들 낳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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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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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2013.04.18 13:17
아오~ 귀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