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레(Holle), 90주년 기념 분유케이스 한국에서 단독 출시
21일 브랜드데이에서 공개... "한국 소비자 위한 특별한 선물"
유기농 영유아식 브랜드 ‘홀레(Holle)’가 90주년을 맞이해 한국 단독으로 홀레 분유케이스를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유기농 분유와 유기농 퓨레로 유명한 ‘홀레’의 분유케이스는 21일 브랜드데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홀레 관계자는 “90주년을 맞이해 홀레를 사랑해주는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무엇인지 고민한 결과”라고 전했다.
한편 홀레는 유기농 인증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디메터(Demeter) 인증’을 받은 영유아식을 판매하고 있다. ‘디메터(Demeter) 인증’은 유기농 사료, 유기농 씨앗은 물론 수확 시기 등 생명역동농법(Biodynamic)에 맞춰 생산된 원재료를 사용한 제품에게 부여되는 유기농 인증으로, 1924년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도 유기농 인증계에서 손꼽히고 있다.
쁘띠엘린은 대한민국 식약처의 정밀검사를 통해 우리나라 아이들의 기준에 맞추어 홀레 제품의 공식수입을 진행하고 있다.
홀레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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