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의 전국투어 콘서트 '탁쇼3'와 함께 하는 슈퍼슈퍼 코레일 기부 이벤트 눈길
가수 영탁은 미니앨범 '슈퍼슈퍼' 발매에 이어 전국 투어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는 대장정을 시작한다.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KSPO DOME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AK SHOW 3' 서울 공연 개최를 시작으로 광주, 강릉, 대구, 안동, 대전, 부산, 인천을 거쳐 2025년 1월 19일까지 단독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즌 2까지 이어온 영탁의 전국투어 콘서트는 다채로운 히트곡 퍼레이드와 함께 열정적인 에너지와 무대매너로 관객을 사로잡아 탁쇼 개최지역마다 전국의 수많은 팬들이 운집하여 교통편 조기 매진과 지역 관광 홍보 효과도 대단한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가수 영탁은 코레일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는데 그의 팬덤 '영탁앤블루스'도 공익활동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탁쇼 3' 개최 기간 동안 전국 어디든지 코레일 탑승, 또는 철도역 방문 등을 영탁 공식 팬카페와 SNS에 인증하면 기부금이 쌓이는 자체 이벤트 '슈퍼슈퍼 코레일'을 기획해 많은 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내에 코레일 탑승과 철도역 방문을 인증하면 건당 기부금이 적립되고 이벤트를 통해 쌓인 금액은 한국장애인재단과 함께 교통약자를 위한 이용시설편의 증강에 보탬을 줄 계획이다.
이미 지난 5월에도 이벤트적립금을 포함한 영탁 팬덤의 기부금으로 서울 시내 곳곳에 장애인 경사로가 설치되어 도움을 준 바가 있으며 일회성 화제몰이 기부를 벗어나 지속적으로 공익 활동에 기여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가수 영탁은 ‘홍보대사’라는 타이틀만 유지한 채 관심은 미미한 관행을 깨고 그의 팬덤 '영탁앤블루스'는 아티스트의 이미지만 소비하는 팬덤이 아닌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진화된 모습으로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가수 영탁은 11월 3일 밤 9시 2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더딴따라’에 스페셜 마스터로 출연할 예정이며 가수뿐 아니라 방송인, 프로듀서로서의 진가도 보여줄 것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