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두(SWANDOO), ‘마리5’ 치아 블랙 컬러 품절… 카시트 예약 판매 진행
세서미 그레이 컬러 품절 이후 두 번째 품절..11월 중 재입고 예정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SWANDOO)’가 회전형 카시트 ‘마리5’의 ‘치아 블랙’ 컬러가 품절됐다고 5일 밝혔다.
지난주 세서미 그레이 컬러 품절에 이어 치아 블랙 컬러가 품절되어 현재 예약판매가 진행 중이다.
스완두 관계자는 “품절된 두 컬러는 11월 중순 재입고 될 예정이다. 고객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해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마리5는 신생아부터 신장 기준 최대 105cm까지 사용 가능한 회전형 카시트이다. 정면과 후면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정밀하게 측정하는 최신 유럽 안전 기준 ‘i-SIZE’ 인증을 획득했다. 충격 흡수가 뛰어난 EPP 소재와 헤드레스트 전체에 고품질의 메모리폼을 사용해 사고 시 아이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빠르게 흡수한다.
또한, 스완두만의 ‘비주얼 가이드’를 통해 카시트 전문가와 같이 아이를 안전하게 태울 수 있도록 충돌 테스트 시 더미(Dummy) 인형을 태우는 조건과 동일한 컨디션으로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리5는 세서미 그레이, 치아 블랙, 알팔파 베이지, 라임 그레이, 블루베리 총 5가지 컬러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완두 공식 브랜드 스토어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