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15주년 기념 행사 진행
영유아에겐 놀잇감, 양육자에겐 커피 나누는 「토이 CHANCE & 커피 FREE」 전개?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가 개관 15주년 기념 행사 '토이 CHANCE & 커피 FREE'를 연다. 행사는 13일 오전 10시 센터 답십리점에서 열리며 영유아에게는 놀잇감을, 양육자에게는 커피를 나눈다.
센터는 이날 600여점의 장난감을 1000~2000원 가격에 판매한다. 사전 신청 없이 당일참여가 가능하며 오직 카드로만 결제할 수 있다. 최대 5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카카오톡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영유아가정 채널'을 추가하면 커피 쿠폰을 받을 수 있는데, 13일 행사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영유아 발달에 도움이 되는 장난감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양육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고, 양육자들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해 지친 일상 중 여유를 즐길 시간을 준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자원의 재활용과 지역 사회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양육 문화 확산을 목표로 앞으로도 센터가 가정 양육을 위해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 외에도 공통부모교육,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도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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