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미리 크리스마스 힐링프로그램' 진행?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25명 대상, 내달 4일 오후 4시부터 센터 답십리점에서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겨울을 맞아 보육현장에서 스트레스와 긴장감을 느끼는 교사들을 위해 특별한 문화체험교육 「미리 크리스마스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리 크리스마스 힐링프로그램」 교육은 겨울 분위기에 어울리는 양말목을 활용해 연필꽂이를 만드는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참여교사들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며, 보육현장에서 생긴 스트레스와 긴장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힐링프로그램이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교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dmcci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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