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로로 피아나’ 컬래버 공개…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
최고의 품질 향한 이태리 장인정신 공통점 디럭스 유모차 '일렉타' 협업
이태리 프리미엄 유모차 ‘잉글레시나’가 이태리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로로 피아나’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유모차’를 선보였다.
이번 컬래버는 두 브랜드가 공통적으로 가진 최고의 품질을 향한 이태리 장인정신에서 시작됐다. 베이비 웰니스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잉글레시나의 타협하지 않는 편안함에 로로 피아나 특유의 따뜻한 컬러와 섬세한 색조가 돋보이는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을 더해 완성했다.
로로 피아나는 풍부한 헤리티지와 뛰어난 기능성을 기반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하는 이태리 하이엔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잉글레시나가 가진 ‘프리미엄 유모차’라는 아이덴티티를 한층 더 올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잉글레시나는 이태리 장인정신 즉 ‘메이드 인 이태리(Made in Italy)’를 고집하며 단 하나의 제품을 개발하는 데만 3년의 시간을 들이고 3천여 명의 모니터링 요원의 제품 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탈리아 현지에서 직접 연구 개발 및 생산까지 전 과정을 마친 완제품을 국내로 유통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유모차 모델은 ‘일렉타(ELECTA)’라는 모델이다. 일렉타는 기존 디럭스 유모차 대비 5kg 가볍지만, 최대 22kg까지 안정감 있게 태울 수 있어 휴대성과 안정감을 모두 사로잡은 완벽한 절충형 유모차이다. 잉글레시나만의 유럽 특허 기술인 ‘원 핸드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아이를 케어하면서 한 손으로 접고 펼 수 있어 휴대성이 우수하다. 이탈리아 현지 생산의 높은 제품 퀄리티와 함께 브랜드 특유의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컬러 디자인까지 더해져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다.
이외에도 잉글레시나는 현재 디올, 펜디, 구찌 등 명품 브랜드와 콜라보 컬렉션을 갖추고 있으며, 각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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