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인권친화어린이집 사업성료
"가정과 협력해 아동 권리 존중 실현..인권친화 어린이집의 역할 커"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20일 인권친화 어린이집 사업 참여 22개소(△가람 △거성 △금융감독원 △노아 △늘해랑 △당산2동센트럴아이파크별하 △도림 △라온 △래미안에스티움 △신길더샵해늘 △아이꿈터 △어깨동무 △예님 △우리누리 △이화 △자연과아이 △청구 △청담몬테소리 △키즈 △킨더벨트 △푸르름 △프레비뉴어린이집)를 대상으로 사업평가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본 사업평가회에서는 ▲2024년 인권친화 어린이집 사업보고 ▲제2회 YDP행복플러스 공모전 우수 사례 발표 ▲공모전 시상이 진행되어 사업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인권친화 어린이집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원장 및 교사교육, 교사학습공동체, 어린이집별 권리존중캠페인 등을 통해 인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영유아 인권존중을 실천할 수 있는 동력을 부여했다고 센터는 설명했다.
사업에 참여한 어린이집 교사들은 “아동인권을 원에서만이 아닌 가정과의 협력으로 이뤄내는 부분에 있어 인권친화어린이집을 통해 많은 고민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사업을 통해 어린이권리존중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열심히 어린이권리존중 실천에 앞장서겠습니다”라고 전하며 인권친화어린이집 사업참여에 대한 소감과 다짐을 전했다고 센터는 전했다.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윤영선 센터장은 “어린이가 권리주체로 존중받으며 자라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데 있어 인권친화어린이집 사업이 그 밑거름이 되었길 바란다.”며 “센터는 앞으로도 어린이권리존중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인권친화 어린이집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는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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