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정책연구소, 2024년 제4차 육아정책 심포지엄 개최
13일 오후 2시 30분부터...정부조직법 개정 이후, 유보통한 R&D 발전 방안 논의
육아정책연구소(소장 황옥경)는 13일 오후 2시 30분부터 명동포스트타워 9층 육아정책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정부조직법 개정 이후, 유보통합 R&D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안상훈 국회의원실과 공동주최하는 제4차 육아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정부조직법 개정 이후 여전히 남아있는 유보통합의 과제들을 검토하고자, 올 한해 육아정책연구소에서 수행해 온 유보통합 주요 연구를 발표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제4차 육아정책 심포지엄은 안상훈 국회의원의 개회사와 육아정책연구소 황옥경 소장의 환영사로 행사의 포문을 열고, 교육위원회 간사 조정훈 국회의원과 한국보육진흥원 나성웅 원장의 축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주제발표 섹션은 총 5개 발표로 구성되며, 최은영 선임연구위원(육아정책연구소 기획조정본부장)이 ‘육아정책 R&D 허브, 육아정책연구소의 유보통합 연구 추진 현황’이라는 제목으로 육아정책연구소의 유보통합 연구의 총괄 소개 발표를 맡았다.
이어서 김은영 선임연구위원(육아정책연구소 영유아교육보육정책연구실장)은 ‘영유아교육과정 개발 적용 관련 연구’, 강은진 선임연구위원(육아정책연구소 저출생가족정책연구실장)은 ‘영유아 교원 양성 및 자격체계 연구 경향’, 김은설 선임연구위원(육아정책연구소 유보통합 시범사업 중앙지원센터)은 ‘2024년 유보통합 시범사업 실행((가칭)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실행 지원 연구’, 최효미 연구위원(육아정책연구소 학부모정책연구팀장)은 ‘경제적 관점에서 바라본 유보통합의 실질적 의미’라는 제목으로 각각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주제발표에 이어 정선아 교수(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과)가 좌장을 맡아 학계, 학부모, 예비교사, 언론인 등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홍근석 연구위원이 유보통합 행?재정 관련 토론을 할 예정이며, 김정현 교수(전북대학교 일반사회교육과)는 유보통합 관련 법 개정 관련 토론을 맡았다.
이마리아 씨는 유보통합을 바라보는 학부모 입장에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며, 최한울 학생(삼육대학교 유아교육과)과 정예빈 학생(국립목표대학교 아동학과)은 예비교사로서 유보통합에 대한 의견을 발표하고, 김지예 기자(서울신문)는 언론인의 입장에서 유보통합에 대한 의견과 질문을 개진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 대한 세부 내용은 육아정책연구소 홈페이지(http://www.kicce.r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육아정책연구소 유튜브 채널에서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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