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임신부가 뽑은 성격 좋은 아이 1위
남편이 닮길 바라는 육아스타일 아빠 1위는 윤민수

윤후가 임신부들이 뽑은 뱃속 아기가 닮길 바라는 성격 좋은 아이 1위에 올랐다.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는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궁의 태교: 왕후의 뜨락’ 국악태교음악회에 참석한 임신부 233명을 대상으로 뱃속 아기가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다섯 아이들 중에서 누구의 성격을 닮으면 좋겠는지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조사 결과, '아빠 어디가'에서 귀여운 말솜씨와 순수하고 밝은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윤후가 58%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소심하지만 의젓한 준은 20%로 2위를, 애교쟁이 지아는 9%로 3위를, 눈물이 많지만 맏형으로서 동생들을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민국은 8%로 4위, 해맑고 천진난만한 준수는 6%로 5위를 차지했다.
‘남편이 닮길 바라는 육아스타일을 가진 아빠’를 묻는 질문에는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자작곡을 불러주는 자상한 아빠 윤민수가 43%의 지지율로 1위를 거머쥐었다. 이어 송종국(21%), 이종혁(18%), 김성주(11%), 성동일(6%)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국악태교음악회는 태교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진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첫 어버이의 날을 맞은 임신부들에게 국악태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국립국악원(원장 이동복)과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임신부 800여 명이 초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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