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두(SWANDOO), 주니어 카시트 ‘NEW찰리’ 판매 개시
"아이 스스로 안전벨트 채울 수 있도록, 직관적인 디자인 설계"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SWANDOO)’가 기존 카시트 보다 한층 더 디테일을 살려 주니어 카시트 ‘NEW찰리’ 판매를 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론칭 기념 혜택으로 오는 31일까지 약 15% 할인에 들어가며 스완두 자동차 시트 보호매트, 탈부착 가능한 전용 리얼 암레스트(팔걸이)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구매 후 포토후기를 남기면 신세계 상품권 2만 원도 증정한다.
‘NEW찰리’는 만 3세부터 12세(신장기준 100cm~150cm)까지 사용 가능한 주니어 카시트다. 해당 시기의 아이들이 카시트를 타고 내리면서 스스로 안전벨트를 채우는 것을 고려해 아이 혼자서도 쉽고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채울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디자인을 설계했다. 이 디자인을 적용한 카시트는 세계 유일하다는 게 스완두 측의 설명이다.
헤드레스트에 표기된 비주얼 가이드에 아이의 눈높이를 맞춰주면 아이의 체형에 맞게 안전벨트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유연한 프레임으로 아이의 체형에 따라 어깨폭이 자동으로 맞춰진다.
또한, 외부 충격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내부 소재도 고품질 EPP 충격흡수 소재와 헤드레스트 부분에는 고밀도 저탄성 메모리폼을 적용해 머리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성을 강화했다. 그 결과 최신 유럽 안전인증 i-SIZE (ECE R129/03), 한국 안전인증 (KC), 중국 안전인증(CCC) 획득 및 독일 자동차 협회(ADAC)의 카시트 안전 테스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으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스완두 관계자는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찰리가 더욱 새로워져 돌아왔다. 현재 론칭 기념 혜택이 제공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전국 오프라인 육아용품 매장에서 NEW찰리를 만나볼 수 있으니 매장에 방문하셔서 직접 카시트를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완두 공식 브랜드 스토어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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