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 진행
"아동존중에 대한 민감성, 이해도 높여 안전한 보육환경 만들 것"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지난달 6일, 13일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보육교사가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역할을 수행하고 영유아의 생명 보호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이다. 안전관리 대처 능력을 기르며 아동학대의 경각심을 높여 아동존중에 대한 민감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백인옥 센터장(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과 장광진 경장(구리경찰서 여성청소년과)은 ‘아동학대 예방 사례 중심 교육’이라는 주제로 최근 발생하고 있는 아동학대의 사례와 판례를 살펴보고 학대 예방을 위한 실무 평가를 토론 형식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백인옥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관내 보육교직원의 아동인권 존중 및 아동학대 예방 인식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과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구리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관내 보육교직원 및 어린이집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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