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보육정보센터, 영유아 '집짓기 체험실' 개방
영유아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오감 자극 프로그램 운영
서초구보육정보센터(소장 강경숙)는 영유아 및 부모를 위해 서울시 서초구 서초2동에 위치한 서초구보육정보센터 3층에 ‘올록 볼록 집짓기 대소동’ 체험실을 마련하고, 오는 7월까지 개방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체험실에서는 다양한 블록을 이용해 집과 여러 가지 구조물을 만들어 봄으로써 대·소근육 발달 및 협응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집짓기 영역이외에 자석을 이용해 다양한 구조물을 만들어보는 자석블록 영역, 레고 테이블에 앉아서 레고를 이용해 구조물을 만들어보는 레고놀이 영역, 볼풀장에서 공을 갖고 놀이하는 볼풀놀이 영역으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사는 곳 제한 없이 12개월 이상 영유아 및 부모·보호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의 기관회원은 매주 월, 화, 수, 금요일 오전 10시, 11시에 이용이 가능하다, 개인회원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2시 30분, 3시 30분에 이용할 수 있다. 영유아 1인당 1000원, 성인은 무료 입장.
기관회원은 전화로 예약하면 되고, 개인회원은 서초구보육정보센터 홈페이지(youngua.seocho.go.kr)를 통해 직접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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