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육아용품 사용후기 '맘스리뷰' 인기
오픈 일주일 만에 리뷰 600여개 올라와

육아용품을 먼저 사용해본 선배 육아맘들의 생생한 이용후기를 모아놓은 '맘스리뷰(http://review.ibabynews.com)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맘스리뷰에는 오픈 일주일 만에 600여 개의 육아용품·서비스 리뷰가 등록됐다.
맘스리뷰는 육아용품을 직접 구매하고 사용해본 엄마들이 글을 남겨 기존 체험단 위주의 리뷰보다 솔직하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대분류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다양한 브랜드들이 나오고 제품 모델명까지 상세히 검색할 수 있다. 제품을 검색한 뒤 나온 리뷰를 누르면 선배 육아맘이 남긴 해당 제품의 좋은 점과 개선해야 할 점, 추천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맘스리뷰는 세부적으로 ▲어린이집 ▲키즈카페 ▲베이비스튜디오 ▲산후조리원 ▲돌잔치전문점 ▲카시트 ▲유모차 ▲분유 ▲기저귀 ▲젖병 ▲물티슈 등의 25개 카테고리로 나뉘어 있다. 맛집과 여행지 카테고리도 최근 새로 추가됐다.
베이비뉴스 기획마케팅본부 장근영 팀장은 "엄마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용품과 서비스 선택에 항상 직면하게 되지만 객관적인 정보가 부족해 늘 고민한다"며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맘스리뷰에서 제품에 대한 솔직한 후기도 보고 현명하게 구입하는 법 등의 노하우도 얻을 수 있는 점이 엄마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비뉴스는 리뷰를 등록한 선착순 500명에게 던킨도너츠 미니도넛 6pack 기프트콘을 증정하고 오는 31일까지 퀴즈를 맞추는 1명에게는 쁘레베베 페도라베이비 S7 유모차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