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비카프 벌써 4회째...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이영애 비카프 대표에게 표창장 전달... 어린이 청소년 문화예술 저변 확대 공로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은 1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4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 개막식에 참석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고,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다. 하물며 그림을 그리는 일을 더욱 위대한 일인 거 같다. 비카프와 같은 행사는 시나 의회가 나서서 해야 할 일인데, 한 개인이 벌써 네 번째 행사를 치르고 있다는 점은 정말 칭찬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날 안성민 의장은 이영애 비카프 대표에게 어린이 청소년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하는 공로를 인정해 표창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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