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문화병원, 제4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 후원 및 의료지원 부스 운영
관람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 우수 작품에 대해 ‘좋은문화병원장상’ 수여
좋은문화병원(병원장 문화숙)은 지난 14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3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릴 예정인 제4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비카프, BIKAF·Busan International Kids Art Fair)에 후원사로 참여해 14~15일까지 양일간 의료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그리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제4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는 단순한 미술작품 전시회가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를 위한 아트페어 행사로 다음달 3일까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서울외국인학교 6학년 이지아 학생의 작품 '한국의 맛'을 비롯해 어린이 청소년 작가들의 작품 50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좋은문화병원이 후원사로 참여헤 참가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돌보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 아트페어가 원활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의료지원 부스에서는 행사 중 발생 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한 의료서비스 지원 뿐만 아니라, 건강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아울러 이번 아트페어에서 선정된 우수 작품에 대해 ‘좋은문화병원장상’을 수여했다.
좋은문화병원 관계자는 "'좋은문화병원장상’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좋은문화병원의 후원과 의료지원 부스 운영, 시상은 아트페어의 성공적인 진행을 돕는 한편, 참가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예술적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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