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25년 애착증진 프로그램 진행'
다양한 신체접촉 및 정서교류로 애착관계↑..."영아의 정서발달 도와"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서원경)는 다음달부터 6개월~24개월미만 영아 가정을 대상으로 ‘애착증진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애착증진 프로그램’은 양육자와 영아 간의 다양한 신체접촉 및 정서교류 활동을 통해 애착관계 형성과 이를 기반으로한 영아의 정서발달을 돕는다.
'애착증진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9회기에 걸쳐 삼평아이사랑놀이터와 꼼지락놀이터에서 회기별 3회씩 연속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3월에 진행하는 1회기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으며 추첨을 통해 참석자가 선정된다.
서원경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애착증진 프로그램’통해 양육자와 영아가 더욱 긴밀한 관계를 맺고, 가정 내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애착증진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커뮤니티-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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