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엄·마(엄마와 아이의 마음이 통하는 육아) 교육 진행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영유아 자녀를 둔 여성 양육자를 위한 『엄·마교육 (엄마와 아이의 마음이 통하는 육아)』을 2025년 상반기에 3회기에 걸쳐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3월 18일에 1회차 마음코칭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2회차 엄마·자녀 체험활동은 6월, 3회차 언어코칭 교육은 9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김희정 센터장은 “엄·마(엄마와 아이의 마음이 통하는 육아) 교육을 통해 양육자가 아이의 발달을 돕는 방법과 적절한 상호작용으로 아이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음코칭 교육을 진행한다.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간의 신뢰를 강화하고, 아이의 정서적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공통부모교육,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도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