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장애통합어린이집 11개소와 업무협약 체결
발달지연 및 경계선 아동의 관찰 및 상호작용 지원, 개별화 프로그램 지원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장애통합어린이집 11개소(△꿈나무 △늘봄보라매sk뷰 △둥근마음 △선재 △신길5동 △신일 △영등포든든 △영삼 △행복한 영이 △하정하나 △해태어린이집)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지연 및 경계선 아동의 관찰 및 상호작용 지원, 개별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통합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적 학습공동체 운영 및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신체능력 향상을 위한 ‘리틀 운동회’, 초등학교로의 원활한 전이를 위한 ‘초등전이+이음교육’을 통해 적응력 향상과 사회관계 증진,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행복 놀이 공모전’을 개최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윤영선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아동들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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