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교육 혁신-초록샘, 맞춤형 진단테스트로 학습 환경 혁신
잠재적 능력 다각도로 분석... 적성 등 강점과 약점 체계적으로 파악 가능
농촌 지역의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해 무료 인강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초록샘은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진단테스트' 서비스를 통해 개인 맞춤형 학습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유아부터 초중고 학생까지 각 연령대별 특성에 맞춰 구성돼 학습자의 내면과 외면을 동시에 진단하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선보인다.
전국 모든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이 진단테스트 중, 초중고 3Q검사와 기초학습 진로진단 테스트는 학년별로 학생들의 잠재적 능력을 다각도로 분석해 인성·지능·적성 등 각 요소별 강점과 약점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더불어, 학습능력 검사와 공부방해요소 검사는 평소 공부 스타일과 학습 방해 요인을 진단해 효과적인 공부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을 준다.
이 모든 테스트 결과는 초록샘의 첨단 분석 시스템을 통해 통합 관리되며, 학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콘텐츠와 학습법을 추천하는 데 활용된다.
새 학기를 준비하는 시점에서, 이 진단테스트는 학생 본인뿐 아니라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도 현재 학습 상태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유용한 자료가 될 수 있으며 아이들의 잠재력을 재발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초록샘 관계자는 “진단테스트 서비스는 단순한 평가를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정확히 인식하고 미래 진로를 설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교육 격차해소와 함께 학생 개개인의 꿈 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처럼 초록샘은 디지털 기술과 체계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누구나 평등하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며, 미래 지향적 학습 환경을 구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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