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대여점 꿈노리숲 새장난감 입고
장난감 38점을 추가 구매... 3월 말부터 대여 시작
관억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센터가 운영하는 장난감대여점 꿈노리숲이 장난감을 38점을 추가 구매해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어린이 장난감은 사용 기간이 짧고, 가정에서 매번 구입하기에는 경제적인 부담이 커 장난감대여점의 인기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신규장난감 대여는 3월 말부터 진행되며, 대여 기간은 최대 14일로 자녀 한명당 장난감 2점, 한가정당 영유아도서 3권, 부모도서 3권씩 대여 가능하다. 모든 장난감은 입고 후 평소 반납 시에도 자체 소독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전문 소독업체의 년3회의 정기적인 소독 으로 체계적인 관리 후 대여가 이뤄지고 있다.
장난감도서관은 관악구 내에 주소가 등록된 지역 주민 및 관악구내 직장인들, 관악구 소재 조부모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꿈노리숲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관련 서류를 준비해 장난감대여점으로 방문하면 된다.
운영 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9시30분에서 오후 5시30분까지로 점심시간을 제외한 해당 시간 내 대여 및 반납 모두 가능하다. 점심시간 반납은 꿈노리숲 옆 반납함을 이용할 수 있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아이에게 맞는 장난감을 선택하고,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 놀아주며 소중한 시간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가정에서는 신규 장난감 입고에 더욱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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