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사단기, 1차 공인노무사 시험 대비 ‘전국 실전 모의고사’ 실시
노무사단기 최초로 합격예측 풀서비스 선보여, 모의고사를 통한 합격예측
‘노무사단기’가 제34회 공인노무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1차 시험 전국 실전 모의고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2024년도 공인노무사 시험은 문항 수 증가와 함께 난이도도 높아지며, 1차 시험 합격률이 2022년 60.28%에서 2024년 22.39%로 급감했다. 이에 따라 수험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시간 분배 연습과 실전 대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에스티유니타스 교육연구소는 공단기, 경단기, 소방단기 등을 통해 10년 이상 축적한 모의고사 및 합격예측 풀서비스의 운영 노하우를 노무사단기에도 적용했다. 모의고사 응시자들은 선택과목 조정점수가 반영된 성적표, 성적 위치 파악, 약점 보완 프로그램 등 학습 분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경쟁자 분석, 합격 가능성 예측 등의 데이터 확인은 물론 무료 해설 강의도 들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동안 학습 전략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1차 시험 모의고사는 노무사단기 신림 학원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으로도 응시할 수 있으며, 신청, 응시, 해설 강의, 성적표 확인 등 모든 과정을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25년 노무사단기 전국 실전 모의고사는 오는 29일부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기대평 작성 후 1회차 모의고사를 응시하면 5월 8일 진행되는 2회차 모의고사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성적 우수자에게는 노트북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도 주어진다.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1차 시험이 임박한 시점에서 수험생들이 실제 1차 시험의 난도와 유사한 모의고사를 치를 수 있도록 소속 교수진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며 “모의고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노무사단기의 ‘1차 시험 전국 실전 모의고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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