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포스터 확정
본선진출작 20점 영화제 기간 동안 전시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조직위원회(위원장 허남식)는 만 5세부터 13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8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포스터 공모전'을 진행해 올해의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공식 포스터를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친구가 되고 싶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해의 두 배가 넘는 총 579편이 출품됐다. 이중 '야채랑 친구할래요', '무늬있는 고래', '로봇공룡을타고', '호랑이새새', '동물나라', '마음이 아픈 친구를 위로해요' 등 7점의 우수작품을 포함해 총 20점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을 포함한 모든 출품작은 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의 전당에 전시된다.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는 어린이들이 영상을 통해 소통하고 스스로 주체가 돼 만들어가는 참여형 영화문화축제이다. 올해 8회째를 맞은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는 ‘친구가 되고 싶어!’라는 주제로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영화의전당,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에서 개최된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