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지구의 날 기념 프로모션 'Mind The Taste' 선봬
일리 카페와 함께 지속 가능한 커피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캠페인 마련
서울 도시의 중심, 명동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브랜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4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글로벌 이탈리아 커피 브랜드, ‘일리 카페(illy caff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 가능한 커피 문화를 알릴 수 있는 'Mind The Taste'를 4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Mind The Taste'는 토양을 보호하고 생물 다양성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커피를 재배하는 재생 농업으로 생산한 illy 브라질 세라도 미네이로 원두를 사용해 선보이는 에스프레소 베리에이션 음료 프로모션으로, 땅에서 시작되는 커피콩부터 새싹을 틔우고 꽃을 피운 뒤 열매를 맺기까지, 자연 속에서 한 잔의 커피가 완성되는 여정을 담아 선보인다.
총 4종류로 선보이는 'Mind The Taste' 첫 번째 음료로는 먼저, 커피 씨앗을 품은 토양의 기운과 모습을 형상화해 선보이는 에스프레소 샷 글라스, ▲허니빈으로 꿀, 헤이즐넛, 초코릿, 에스프레소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이에 이어, 씨앗이 움터 새싹이 자라난 모습을 형상화한 두 번째 에스프레소 샷 글라스, ▲어메이즈민트는 초콜릿의 풍미를 지닌 커피에 시원한 민트 초코의 향이 더해져 상쾌하면서도 깊은 맛을 선사한다.
새싹이 자라 향긋한 향을 가득 머금은 커피 꽃으로 만개한 모습과 같은 세 번째 에스프레소 글라스 샷, ▲풀 블룸은 꽃향기를 머금은 풍부한 거품과 자몽의 상큼함과 달달함이 어우러진 매혹적인 풍미를 맛볼 수 있다.
꽃이 지고 수확한 커피가 한 잔의 커피로 완성되기까지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네 번째 음료인 ▲캐러멜로우는 부드러운 크림과 캐러멜의 조화로운 풍미가 어우러져 한층 더 깊고 풍부한 커피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Mind The Taste' 이용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가격은 1잔 기준 7천원, 4잔 세트 이용 시 2만 5천원이다. 모든 가격은 10% 부가세가 포함된 가격이며, 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르미에르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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