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2025년 공통부모자녀체험 ‘김밥 도시락 싸서 소풍가요’ 마쳐
"부모·자녀, 체험활동 통헤 긍정적인 관계형성 도움될 것"
사회복지법인 사랑교육복지재단이 수탁운영하는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공통부모자녀체험 ‘김밥 도시락 싸서 소풍가요’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전했다.
이번 활동에는 아빠 15명 자녀 16명이 참석해 김밥 캐릭터 만들기를 체험했다. 센터는 아빠의 참여율이 높아 아빠의 육아참여 문화와 인식이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될 수 있는 역할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공통부모교육은 영유아 가정의 부모가 자녀양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아 부모 역할을 정립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며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실시한다.
공통부모교육 주제로는 영유아 발달 이해, 부모 양육태도 점검, 부모의 긍정적 자아존중감, 자녀와 대화법, 가정 내 양육환경 점검, 포괄적 양육정보 안내, 자녀권리 존중, 아동학대 예방, 가족에 대한 인식과 협력, 이웃에 대한 인식과 공동체 생활, 부모자녀 체험 활동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이연희 센터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체험활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관계형성과 영유아기 자녀를 둔 남성양육자들이 육아정보 공유를 통해 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며 가정에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행복 육아 실현을 실천하기 위해 센터에서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홈페이지 가정양육지원 사업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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