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나인잉글리시, 미술을 접목한 창의적 융합 교육 '어린이 영어 에세이展' 개최
"아이의 생각, 그림으로 표현하고 영문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과정 즐기도록"
플러스나인잉글리시(원장 허지윤)는 'English Writing, Arts & Crafts' 주제로 지난 7일부터 시작해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미술 작품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예술을 접목하여 언어에 대한 장벽을 최소화하며 영문으로 스토리를 구성하는 창의 융합 교육의 일환으로 전시를 열었다. 작품전은 오는 13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어린이 영어 에세이展'에서는 아이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영문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즐기도록 했다. 예술과 영어라는 영역을 결합하여 자연스럽게 놀이로 인식하게 만들어 언어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자 했다. 작품 속 자유스러운 선과 색의 구성은 꾸밈없는 순수한 아이들의 동심이 묻어나고 각자의 수준에 맞는 논리적 영문 구성은 언어 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영재 어린이 영어교육 전문기관 '플러스나인잉글리시'(Plus 9 English for Children)는 독특하고 창의적인 미술 접목 커리큘럼을 활용한 학습 방법을 통해 어린이들이 영어 수업으로 얻은 내용을 직접 쓴 영어 에세이로 만들었다. 이를 바탕으로 창작한 예술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함으로써 아이들의 언어적 상상력과 시각적 표현력을 향상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만들었다.
단순한 학습 결과물을 넘어 어린이들이 스스로의 이야기를 예술적 시선으로 재해석해 표현하는 경험을 세상에 들려주는 ‘작가’라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정형화된 교육방식이 아닌 소수 수업으로 개인의 특별한 능력과 장점을 살린 전문적 학습 방식은 문장을 이해하고 만들어가는 사고력을 키워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의 확장으로 연결되었다.
'어린이 영어 에세이展'을 실시하는 플러스나인잉글리시 허지윤 원장은 "자신의 그림을 상황에 맞게 영문으로 설명하여 상상력과 사고력을 높이고 다양한 컬러와 오브제로 작품을 제작하면서 예술적 능력도 함께 자극하는 융복합 수업으로 자신감 있는 자아의 형성을 돕고자 했다"고 말했다. 플러스나인잉글리시는 아이들에게 글쓰기 실력의 향상은 물론 작품으로 타인과 교류할 수 있는 재미를 느끼게 하여 밝고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는 전시 행사를 매년 진행할 계획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