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백일?돌상 촬영공간 대여 서비스’ 운영
"내 아이의 첫 기념일, 특별한 추억을 남겨보세요"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유기정)는 백일과 돌을 맞이한 영유아 가족을 위해 백일·돌상 촬영공간 대여 서비스를 4월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전했다.
이 서비스는 양육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소중한 순간을 특별히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촬영공간에는 백일·돌 상차림 세트, 삼각대, 촬영소품 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직접 상차림을 준비하거나 장소를 꾸미는 번거로움을 덜어주어 양육자의 편리성을 고려했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중랑구 그린나래공동육아방에서 운영되며 사전 예약은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매월 1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고 중랑구 양육자라면 누구나 무료 이용 가능하다.
유기정 센터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가족들이 아이의 첫 기념일을 더욱 특별하게 기념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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