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양육자 대상 부모 대상 언어교육 운영
"아이의 말이 늦는 건 아닐까 걱정되시나요?"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6월 19일(목) 10시~12시 갈매 아이사랑놀이터 교육실에서 부모를 위한 ‘상황별 언어 솔루션’ 교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언어발달이 늦은 아이뿐 아니라, 모든 영유아의 언어 발달을 이해하고 돕고자 하는 부모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교육에서는 일상 속 다양한 상황(놀이, 식사, 외출, 감정 표현 등)에서 아이의 언어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대화법을 소개하고, 부모가 놓치기 쉬운 언어 지연 신호와 적절한 대응법도 함깨 안내한다.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백인옥 센터장은 “아이의 언어는 발달 속도도, 방식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부모가 올바른 이해를 갖는 것이 중요한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와의 일상 대화가 언어 자극이 되는 실질적인 팁을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이의 언어, 조급해하지 않고 제대로 돕는 법! 부모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언어 솔루션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부모교육 신청은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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