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통하는 부모 2차 ‘ADHD자녀의 이해 및 양육방식’ 강의 개최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관내 청소년들의 심리적, 정서적 이해에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통하는 부모’ 특강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6월 27일 진행되는 2차 강의는 ADHD 자녀의 이해 및 양육방식을 주제로 진행한다. 삼성온유 임상심리센터 김지혜 센터장과 함께 ADHD 자녀의 특성 및 그에 맞는 양육방식에 대한 강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관내 학부모들은 이번 강의를 통해 우리 아이의 학습 스타일, 양육 방식을 이해하고, 정서적으로 아이와 소통하며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홈페이지 또는 홍보물의 QR 온라인 링크로만 가능하다. 강의 주제에 맞게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은 용인시가 출연한 청소년 전문기관으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 등 8개 시설에서 청소년 활동·상담·보호·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용인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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