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오솔레일(Au Soleil) 애프터눈 티 세트 론칭
‘오솔레일’을 콘셉으로 태양의 빛과 지중해의 청량한 푸른 바다를 닮은 감각적인 비주얼의 디저트와 세이보리, 커피 또는 티 등 다채로운 구성 선봬
서울 도심의 중심, 명동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브랜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프렌치 살롱 분위기의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는 뜨거운 여름, 더위를 피해 달콤한 오후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디저트 페어링 세트, '오솔레일(Au Soleil) 애프터눈 티 세트'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따스한 해살 아래’를 의미하는 ‘오솔레일(Au Soleil)’을 콘셉트로 선보이는 '오솔레일 애프터눈 티 세트'는 눈부신 태양의 빛과 지중해의 청량한 푸른 바다를 닮은 감각적인 비주얼의 디저트와 세이보리 컬렉션, 테이블로 서브되는 스페셜 세이보리, 그리고 커피 또는 티 등으로 구성된 디저트 페어링 세트로, 미식과 문화적 감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달콤한 오후의 여유를 선사한다.
약 12여 가지로 생동감 넘치는 무드 가득 담아 선보이는 디저트와 세이보리 메뉴로는, 여름 시즌 대표 과일인 망고와 은은한 달콤함이 매력적인 샹티크림이 조화를 이룬 ▲망고 라임 파운드, ▲망고 봉봉 초콜릿, 상큼한 레몬 크림과 토마토 잼이 어우러진 ▲토마토 레몬 타르트, 폭신한 바질 스펀지 속 상큼한 레몬 딜 무슬린 크림을 풍성하게 채워 부드럽게 말아올린 ▲바질 레몬 롤 케이크, 입안 가득 달콤한 과즙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복숭아 플람베 테린느, 상쾌한 과일 향과 은은한 알코올의 여운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오렌지 그레나딘 돔 무스, 코코넛 퓌레를 더한 마테차 베이스의 휩 가나슈와 깊은 풍미의 캐러멜 소스를 가득 채운 ▲마테차 밀크 에클레어, 해변의 감성을 담은 ▲마카롱, 진한 육향을 느낄 수 있으며, 허브 향을 더한 감자 스피어가 조화를 이룬 ▲비프 타르타르, 피스타치오를 곁들인 ▲폴렌타 케이크, 진한 바다의 풍미를 더해 줄 비스큐 겔과 캐비어를 곁들인 ▲게살 토스트, 트러플 아이올리를 곁들인 ▲블랙 트러플 크로켓 등 고급스러운 맛과 깊은 풍미가 더해진 다채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또한, 풍부한 버터 향의 ▲클래식 스콘을 비롯해 ▲오렌지 캐머마일, ▲민트 초코 등 3여 가지의 스콘과 맑고 청명한 지중해 바다의 푸른 빛을 담아낸 ▲오션 젤리를 테이블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으며, 향긋한 ▲커피 또는 티 또한 함께 제공되어 보다 완성도 높은 티 타임을 완성한다.
더불어, 신한 탑스클럽(Tops Club) 멤버 이용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여유를 누릴 수 있다.
'오솔레일 애프터눈 티 세트' 이용 시간은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며, 가격은 2인 기준, 80,000원(10% 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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