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헬로고스트’, 학교로 찾아가는 공연으로 학교폭력 경각심 고취
학생들의 경각심 재고... 피해 예방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공연
뮤지컬 ‘헬로고스트’가 학교로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학교 폭력의 경각심을 알리고 있다.
22년도부터 전국 공연장에서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로 큰 성원을 받았던 창작 뮤지컬 ‘헬로고스트’가 전국 학교로 찾아가며 학생들의 눈앞에서 뮤지컬 공연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단순히 가해 학생이 벌을 받는 내용이 아닌, 잘못을 속 깊이 뉘우치게 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피해자에게는 깊은 위로를 전하는 본 공연은 실질적인 교훈을 전함과 동시에 학교생활의 공감도 이끌어낸다.
점점 학교폭력의 위험성이 커지는 가운데 그 현장에 있는 학생들의 경각심을 재고하고 피해 예방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공연을 관람해 보는 것은 어떨까.
그간 대전 서구청, 경기도 구리남양주 교육지원청, 고성교육지원청, 여주 청소년범방 등 많은 관공서와 협업하여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공연을 펼쳐온 뮤지컬 ‘헬로고스트’는 12월 31일까지 아라컴퍼니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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