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는 가족요리교실 「오이 닭가슴살 말이」 실시
30개월 이상~미취학 유아 가족 대상...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양육자와 영유아가 함께 건강한 요리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가족요리교실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센터는 30개월 이상~미취학 유아(2019년생)와 가족을 대상으로 7월 4일 오후 2시, 5시 「오이 닭가슴살 말이」 가족요리교실을 진행한다.
김희정 센터장은 “센터에서 양육자와 영유아가 함께 요리하며 성장기 영유아에게 필요한 영양성분에 대해 알아보고,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에 대한 상세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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