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한패스와 외국인 자동차보험 가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계약 체결
"외국인 대상 자동차보험 시장 본격적 확대"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지난 5월 외국인 대상 종합금융 플랫폼 기업 한패스(대표 김경훈)와 ‘외국인 대상 자동차보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한패스는 외국인, 유학생, 재외국민 등을 대상으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한국 내에서도 외국인을 위한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는 회사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외국인 대상 자동차보험 가입 서비스 제공 ▲관련 부가서비스 공동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DB손해보험은 이번 제휴를 통해 외국인 특화 자동차보험 서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시장 활성화 및 신규 서비스 창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외국인 전용 자동차보험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한패스 앱을 통해 가입 할 수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한패스와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대상 자동차보험 시장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보다 신뢰할 수 있는 보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 중심의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