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아버지 "효리 소박하고 정말 좋다"
SBS '좋은아침' 통해 예비며느리 칭찬

이상순의 아버지가 보는 예비며느리 이효리는 어떨까?
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이효리-이상순 커플의 결혼발표와 관련, 이상순의 아버지 이문윤 씨를 찾아가 인터뷰를 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문윤 씨는 “결혼 소식을 들어 좋고, 둘이 사귄 지 오래되지 않았나? 결혼할 것으로 알고 있다”며 “효리는 연예인 같지 않고 소박하고, 며느릿감으로 정말 좋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또한 “가끔 (효리가)와서 밥을 먹는데, 설거지 하고 과일 깎아서 주고 다 한다”며 “연예인으로 보는 모습하고 다르다”고 만족해했다.
이어 “아들(이상순)이 진짜 효자다. 그런 효자가 이효리를 만났으니 얼마나 좋냐. 효리도 우리한테 잘한다”고 전했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이효리가 5집 활동을 마무리한 후 8월에 양가 상견례를 가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문윤 씨는 “상순아, 효리야. 너희 둘이서만 잘 살면 된다. 열심히 살아라. 둘이서 잘 살 거라고 믿고 있다”며 아들과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